2025년 10월 28일 촬영된 리투아니아 남동부 살치닌카이 인근의 리투아니아-벨라루스 국경 검문소. 리투아니아는 10월 27일 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수십 개의 밀수 풍선을 띄워 자국을 겨냥한 ‘하이브리드 공격’을 감행했다고 비난했다. 이 풍선들에는 불법 담배가 실려 있었으며, 지난주 리투아니아는 공항 운영을 일시 중단해야 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벨라루스 밀수 풍선리투아니아 비상사태권영미 기자 미국, 천연가스 수요 폭증…2~3년내 파쇄장비 부족 온다이스라엘, 레바논의 '휴전하고 협상하자' 제안 거부-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