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비군사 모든 수단 동원”…美 대표단 방러 직후 강경 메시지협상력 높이려는 전략적 발언…인도 방문 앞두고 ‘지지 결속’ 포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푸틴 인도 국빈방문푸틴 돈바스 노보러히야 군사적 점령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군사기밀 빼내 예측시장 베팅"…2억 챙긴 이스라엘인 2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