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비군사 모든 수단 동원”…美 대표단 방러 직후 강경 메시지협상력 높이려는 전략적 발언…인도 방문 앞두고 ‘지지 결속’ 포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푸틴 인도 국빈방문푸틴 돈바스 노보러히야 군사적 점령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