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9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루크에서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 참석해 연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EU유럽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자체 상호방위조항 살펴보는 EU…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자구책러시아산 납사 '단비' 추가 수입 난항…원유 구하기 왜 더 어렵나러시아 "가격상한제 지지 국가에 원유 공급 안 해"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중국군, EU·나토 등과 연쇄 회담…중동전쟁·대만 등 의견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