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건은 적자 메울 외부 자금 조달…내년에만 450억불 필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예산국방예산관련 기사[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軍, 민간위성 영상정보 활용 검토…비용 절감·접근성 제고 기대유가 100달러 돌파·환율 1500원 턱밑…3高 덮친 韓경제, 'S공포' 확산[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이란 전쟁에 비어가는 무기고…트럼프, 방산업체 경영진 긴급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