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존엄사 단체 디그니타스(Dignitas) 대표이자 변호사인 루트비히 A. 미넬리가 2012년 6월 15일 취리히에서 열린 세계 존엄사 협회 연맹 5일간의 회의에서 사진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 존엄사 단체 창립자 조력 자살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