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살 아들과 독일로 피난 온 우크라 여성 성폭행 혐의"진지한 만남 요구 거부하자 신고" vs "아이까지 살해 협박"ⓒ News1 DB우즈베키스탄 국적 남성 피고인 데르 앙겔라그테 우스베케(46). 출처=빌트관련 키워드성관계성폭행합의무고우즈벡독일우크라이나김학진 기자 "'모유 좀 나눠달라' 시누 부탁 거절하자…시모·남편이 인간 말종 취급""처가 안 가려고 당직, 시댁 피하려 자녀 핑계"…이혼 남녀 추석 '꼼수'관련 기사친구 집 동거하며 12세 여동생 성폭행한 인면수심 20대 징역 7년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대입 상담 빌미로 제자 접근…성착취한 교사 징역 7년'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임신 약혼녀 몰래 해외서 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감봉 과하다"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