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지역 드루즈키우카 마을에서 파손된 선로를 고치는 철도 근로자<자료사진>2023.02.30.ⓒ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베리아 횡단철도 폭파권영미 기자 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군사기밀 빼내 예측시장 베팅"…2억 챙긴 이스라엘인 2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