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지역 드루즈키우카 마을에서 파손된 선로를 고치는 철도 근로자<자료사진>2023.02.30.ⓒ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베리아 횡단철도 폭파권영미 기자 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뉴욕개장] 종전 기대감에 상승 출발…나스닥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