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영주권 유지하며 모든 세급 납부해야 구매 가능그린란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동조 않는 국가들에 관세 부과할 수도"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