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영주권 유지하며 모든 세급 납부해야 구매 가능그린란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EU, 美와 무역협정 비준 보류할 듯…"신규 관세 명확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