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2년간 인도 예정…러우 전쟁 이후 獨 군현대화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14일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독일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中YMTC "내년 삼성·SK 제치고 낸드 1위"…한중일 AI 메모리 증설 경쟁문제 못풀자 '집단 부정행위'…700개 AI 뭉쳐 허깅페이스 해킹 전말관련 기사英 총리 "우크라 전쟁에 모두의 안전 달렸다…끝까지 지원"젤렌스키 "전시 대선은 우크라 분열 쓰나미"…잠재적 경쟁자 페도로우 경계(종합)젤렌스키 "러시아, 9월 총선 후 30만 명 추가 징집 계획"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 군인 80명 탈영…누적 수백 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