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25억 추산…"역사적·과학적 가치 환산할 수 없어"중국 여성이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6㎏ 상당의 금덩이를 절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프랑스24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중국금괴절도파리자연사박물관김경민 기자 "가자 전권은 트럼프에게…평화위원회 집행위에 비서실장 합류"캐나다 총리 "미국에 정상적인 것은 없다"…트럼프 또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