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25억 추산…"역사적·과학적 가치 환산할 수 없어"중국 여성이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6㎏ 상당의 금덩이를 절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프랑스24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중국금괴절도파리자연사박물관김경민 기자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