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공식 만남 요청·과도한 아첨 경계해야"영국 국내 정보기관인 MI5의 켄 매컬럼 국장. 2025.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MI5영국정보기관러시아중국이란간첩스파이관련 기사英 정가 뒤집은 中스파이…국회의원 남편 포함 3명 간첩 혐의 체포유럽 내 최대 中대사관 8년만 승인…"英총리 방중 조건 마련"영국 정보기관, 정치권에 '중국 간첩' 위험성 경고"FBI 국장, 英 MI5 국장과 '中 대사관 감시 지원' 약속 어겨""난민·무슬림 쳐야" 무기 모은 英네오나치…MI5 위장요원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