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출신…2018년 최초 여성 런던 주교 임명교회 개혁 요구·신도 수 감소 해결 과제 주어져캔터베리 대주교로 지명된 사라 멀랠리 런던 주교가 3일(현지시간)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0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성공회대주교캔터베리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필라이 "美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해" 규탄졸리·양자경 등 유명인들, 난민협약 75주년 맞아 '난민보호' 촉구'500년 만의 기도'…찰스 국왕·교황, 바티칸서 첫 공동 예배英 첫 여성·동성애자 대주교 선출…"스테인드글라스 천장 깼다"'100명 넘는 청소년 성 학대 은폐 책임'…英 성공회 수장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