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서 밤새 방공포 소리 울려 퍼져…시민들 지하철역으로 대피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피해 지하철역에 대피한 모습. 2025.09.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공습우크라전쟁키이우러시아드론관련 기사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젤렌스키 "美 안전보장·번영 문서 서명 준비돼야 다보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