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로 격추·패트리엇 방공망도 작동…의도적 침범 무게…나토 소식통 "공격 간주하진 않아"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폴란드드론나토집단방위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英 앤드루 전 왕자, 공직비리 혐의로 체포…엡스타인 후폭풍관련 기사트럼프發 나토 위기에…유럽, 美 빠진 새 안보동맹 구축 움직임EU, 우크라 156조 무이자대출 합의…"러 배상금으로 상환"(종합)EU 8개국 "러, 가장 중대한 위협…동부 전선 방어 최우선 과제"폴란드, 철로 파괴 우크라 남성 체포…'배후 의심' 러 영사관 폐쇄"美육군 수뇌부, 예고없이 우크라 방문…평화협상·전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