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와 전용 리무진 같이 타는 등 각별한 우애 과시튀르키예에는 중재 노력, 이란에는 핵프로그램 지지 밝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우크라전쟁튀르키예이란인도모디관련 기사크렘린궁 "푸틴, 걸프국 정상과 잇따라 통화…즉각 휴전 촉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