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 건물도 파손돼 폐쇄…EU, 러 대사 초치해 항의15일 알래스카 미러회담 이후 첫 대규모 공격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공습 이후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8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습으로 훼손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영국문화원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키이우푸틴젤렌스키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헝가리 총리 "우크라에 가스 공습 단계적 중단…원유 공급 중단 대응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총 쏘는 180㎝ 휴머노이드 로봇 2대, 우크라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