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부터), 볼로드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푸틴이지예 객원기자 머스크 "2026년 뇌·컴퓨터 연결기기 대량 생산·수술 자동화"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관련 기사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젤렌스키 "50년간 법적 안전보장 필요…돈바스·자포리자 난제"(종합)트럼프·젤렌스키, 돌파구 없이 "합의 근접"…푸틴 거부할듯(종합)트럼프·젤렌스키 "합의 근접" 자평…푸틴 수용 가능성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