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점령지, 법적 인정 없다…中, 안전보장 참여 배제해야""7~10일내 안전보장 확보 후 푸틴 만나길"…부다페스트 회동엔 난색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에 도착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손을 흔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관련 기사"전시체제 준비"…美, 이란戰 전 GM·포드 등에 무기생산 확대 요구"美 왕복, 113만원 더 내세요"…동남아 18만원 유럽 45만원↑(종합)"미국 왕복, 113만원 더 내세요"…유류할증료 역대 최대 '33단계'美 "쿠바, 우크라에 전투원 최대 5000명 파견…러에 외교적 지원"러, 우크라 보낼 드론 만드는 유럽공장 명단 공개…"잠재적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