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돈바스 달라" VS 유럽 "남부 철수해야" 영토 교환 거론되는데...젤렌스키 참여 불투명ⓒ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신성철 기자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