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너무 늘어서"…12마리 사살해 맹수 먹이 준 獨동물원

동물원측 "유럽동물원협회 요건 충족" 해명
동물권단체 "무책임한 번식 정책 탓"

개코원숭이가 2024년 12월 1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의 칼리 동물원에서 사육사들이 제공한 음식을 먹고 있다. 2024.12.1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자료사진>
개코원숭이가 2024년 12월 1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의 칼리 동물원에서 사육사들이 제공한 음식을 먹고 있다. 2024.12.1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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