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오아시스 재결합 무대의 리암(왼쪽) 노엘(오른쪽) 갤러거 형제. 2025.07.0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4일(현지시간) 오아시스 재결합 무대에서 환호하는 팬들. 2025.07.0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오아시스브릿팝갤러거형제이지예 객원기자 머스크 "2026년 뇌·컴퓨터 연결기기 대량 생산·수술 자동화"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관련 기사오아시스, 피보다 진한 형제의 음악…'K떼창'과 함께 만든 감동 [N리뷰]16년 기다린 보람이 있다…오아시스가 만든 환상적인 밤(종합) [N현장]"뷰티풀! 뷰티풀!"…오아이스도 감탄한 'K-떼창'의 힘 [N현장]16년 기다림은 끝났다…오아시스, 추위 날린 뜨거운 오프닝 [N현장]16년의 기다림 끝 내한…오아시스, 브릿팝 황제의 귀환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