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시 최대 110만원 벌금4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의 한 보건 시설에서 한 흡연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5.6.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금연관련 기사일본 출국세 3배, 유럽 입국절차 변경…"여름휴가 전 꼭 확인하세요" [여행 라이브]"佛기업들, 직장인들 '담배 타임'에 연간 8조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