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시 최대 110만원 벌금4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의 한 보건 시설에서 한 흡연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5.6.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금연관련 기사"佛기업들, 직장인들 '담배 타임'에 연간 8조 손실"가공육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 18% 증가…스팸, 런천미트는?[메디로그⑤]서울시 내년 예산 51.5조…'동행·안전·매력'에 방점"담배 끊으세요"…멜로니 伊총리에 진지하게 권한 에르도안"공공장소 흡연은 불법" '현아♥' 용준형, 파리서 흡연 사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