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률위원회, 이번주 논문 발표…법적 승인 제안 수장은 매장 시와 똑같은 분해 원리 적용…더 친환경적 수장 기계(<em> Maggie Thompson/</em>oneworldmemorials.com 갈무리)사후 수장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수장인간 퇴비화데스몬드 투투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