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부 "우크라 측에 포로 640명 명단 제공"우크라 측 "협상단 압박하려는 허위정보 유포"19일(현지시간) 러시아에 억류 중 UAE로 중재로 석방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175명이 국기를 두른 채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2025.0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젤렌스키푸틴포로교환동유럽관련 기사"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