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 첫 자살 현장 있었던 지원 단체 대표, 지난달 목숨 끊어더 라스트리조트라는 안락사단체가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조력자살 기계 사르코. 전날 스위스 샤프하우젠주 숲속 오두막에서 사용됐다. 2024.09.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르코권영미 기자 다카이치 日총리 장남, 중의원 출마 결심…내달 조기총선 유력베네수엘라 증시, 마두로 체포 열흘만에 160% 폭등…경제회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