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 민간 인프라 파괴·인구 밀집 지역 공포에 떨게 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방문 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6월19일 밤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가 공항에서 푸틴 대통령을 배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러시아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