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고형인 20년형 선고…피해자들 "2000년은 돼야" 반발대부분이 미성년자인 수백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20년형을 추가로 선고받은 프랑스 외과 의사 조엘 르 스쿠아르넥이 재판을 받는 장면. 2025년 3월5일 제작된 법원 스케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외과의사 299명 성폭행조엘 르 스쿠아르넥권영미 기자 [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핀란드 앞바다서 '케이블 절단 혐의' 선박 나포…러시아인 포함 14명 검거(종합)관련 기사'환자 300명 성폭행' 佛 악마의사 변호인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