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접경지인 우크라 수미 지역 등 점령 의도인 듯우크라 외무부 "완충지대? 그런 건 러 영토에서나 가능"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5일 (현지시간) 몰타 타칼리에서 열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5월 21일 기준 국경을 맞댄 우크라이나 수미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의 전황. 빨간 영역은 러시아군이 진격한 지역, 파란색 영역은 우크라이나 통제 지역, 노란색 영역은 러시아가 통제를 주장하는 우크라이나 영토. <출처=미 전쟁연구소>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수미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완충지대젤렌스키유럽관련 기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美, 우크라 동부 '자유경제구역' 제안…영토 양보는 국민투표로"러 "우크라 전쟁 주도권 잡고 모든 전선서 쉼 없이 공격""푸틴은 여전히 우크라 돈바스 포기와 나토군 파병 배제 원해"러, 백악관 회담 앞두고 우크라 공격…젤렌스키 "안전보장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