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당국 감청…지난해 11월 자포리자 사건인 듯우크라 "러 살해한 전쟁포로 총 268명…매년 증가"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동부의 포크로우스크에서 우크라이나 육군 제43포병여단 소속 병사들이 숲에서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전쟁포로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헤즈볼라 치던 이스라엘, 이란과 '상호공격 자제' 약속…러 중재'드론전략 주도' 34세 우크라 새 국방장관…"기술로 전세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