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프랑스마크롱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관련 기사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의지의 연합 "러시아, '무조건적 휴전'에 동의해야…우크라 지속 지원"메르츠 獨총리, 25~26일 첫 방중…'디리스킹' 中과 새 관계 모색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