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프랑스마크롱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