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프랑스마크롱이창규 기자 '1~14세 8명 사망' 美 총격 참사…범인은 아이들 아버지(종합)英런던 유대교 회당 방화…이란전쟁 후 유대인 겨냥 공격 확산관련 기사'친트럼프' 헝가리 총리 16년 장기집권 끝…"EU 단일대오" 유럽 환호美 "나토 탈퇴 검토"에 K방산 '관심 집중'…'바이 유러피언' 숙제'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李대통령, 내주 프랑스·인니 정상회담…'중동 후폭풍' 의제 급부상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