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프랑스마크롱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종전 관련 대화 중…이란은 아직 준비 안된 듯"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원유 제재 완화 비판…"평화에 도움 안돼""트럼프, G7 정상회의서 이란 항복 임박 발언…종전 시기엔 확답 피해"IEA, '사상최대' 4억배럴 방출 결정…기름값 잡기 총력전(종합2보)기름값 잡기 총력전…IEA, 전략비축유 4억배럴 방출 합의(종합)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