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90일간 각각 30%·10%로 낮춰"구조적 해결까진 아니지만 분위기 변화·정치적 의지 보여줘"12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오른쪽)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5.05.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증시트럼프관세무역전쟁증시·암호화폐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2025결산-세계경제]관세충격 딛고 美증시 날았다…AI·금 광풍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對中 전략 있기는 한가"…오락가락 트럼프에 세계경제 시계제로잭슨홀·소매실적 앞두고 보합세…트럼프-젤렌스키 회담도 주목[뉴욕마감]S&P-나스닥 사상 최고…FOMC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완화[뉴욕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