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즉각 휴전해야…종전 고려 시작은 긍정적 신호"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는 미국이 제안한 '무조건적인 30일 휴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