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협상에 유가 영향 부인…"국가 이익보다 우선되는 것 없어"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27일 (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회담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1.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전승절휴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북중러 협력, '신냉전 구도' 신호탄?…"러-우 전쟁 종식돼야 판가름"러, 알래스카 회담·中 전승절에 탄력…우크라 '맹공' 유럽 '압박'트럼프 "푸틴에 전할 메시지 없다…여러 일 벌어질 수도"(종합)시진핑-푸틴 전화 통화…"미-러 지속 접촉 환영, 관계 개선 지지"러 크렘린궁 "중국서 9월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성 배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