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스위스 근위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옆에 서 있다. 이날 앞서 교황의 관이 운구됐다. 이날 일반 조문이 시작된다. 2025.04.2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23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성베드로 대성당 내부로 옮겨지고 있다. 운구 행렬 뒤로 성베드로 대성당에 추모객들이 가득하다. 관은 개방돼 있다. 이날 일반 조문이 시작된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교황장례프란치스코선종바티칸프란치스코교황선종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넘쳐 흐르는 미담…故 안성기, 삶으로 보여준 어른의 품격 [N이슈]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한국전쟁 군의관 참전' 후기성도교회 러셀 엠 넬슨 회장 서거…향년 101세유경촌 주교 선종…사회사목·생태윤리에 헌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