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 장관,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위한 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장 노엘 바로우크라전쟁러시아부활절 휴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마크롱, 베이징 도착…"우크라 전쟁 종식 논의"젤렌스키, 1일 파리에서 마크롱과 회담…유럽 안전보장안 논의유럽, 美·러 비밀 종전 논의에 뒤통수 맞아…"우크라 항복 안돼"G7 외교장관 "北 핵·미사일 강력 규탄…완전한 비핵화 재확인"가자처럼 안되는 우크라 휴전…트럼프 압박에도 영토 논의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