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관련 기사트럼프, 인도 보복관세 철회 행정명령 서명…"러 석유 수입 중단 대가""전선에 있는 아버지 위해"…국기 든 우크라이나 기수[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싱가포르 에어쇼에 비친 글로벌 방산 현주소[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