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에너지 추가 공격은 반대…호르무즈 경고 됐다"밴스 美부통령 "24~48시간 내 유가 안정 추가조치 발표"관련 기사중동전쟁 격화, 브렌트유 8% 폭등…111달러까지 치솟아(상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핵 위협국"산업부·업계, 러시아산 원유·납사 수입 추진…중동 리스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