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미터 배 모양의 지질구조물 '두루프나르 지대' 지목성경 속 '노아의 방주' 종착지라는 튀르키예 아라라트산 인근 유적지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처음으로 발굴될 예정이다. 사진은 아라라트산 인근의 두루프나르 지대.(영국 더 선 갈무리).관련 키워드튀르키예성경노아의방주아라라트산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