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찰이 직원 휴대폰·컴퓨터 압수…영사 만나려 7시간이나 기다려"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18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무부에서 열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연례 기자회견에 배석을 하고 있다. 2024.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러시아러시아 외무부샤를드골공항파리관련 기사프랑스, 러시아와 수감자 1명씩 맞교환"美-우크라, 19개항 새 초안 마련…'난제' 영토·나토는 공란"“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푸틴, 핵실험 검토 지시대이란 제재 복원 D-3, 이란·유럽 막판 협상 결론없이 끝나러, 이란 제재 복원 안보리 표결에 의장국 韓 까지 싸잡아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