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징역 25년 선고…검찰 "더 무거운 형량 필요"미리암 자우엥 측 변호인단.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영아 살해보육시설교사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