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이 먼저 휴전 깼다" 러·우크라, 앞다퉈 미국에 고발

젤렌스키 "러 위반사항 미국에 전달…대러 제재 강화해야"
라브로프 "우크라 위반사항 왈츠·루비오에 넘겨"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쑥대밭이 된 주거 건물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쑥대밭이 된 주거 건물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군사 원조를 상환이 필요한 '부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군사 원조를 상환이 필요한 '부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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