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군사 원조를 상환이 필요한 '부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젤렌스키미국트럼프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