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뤠실 나토 외교장관 회의 계기로 예정…막판 취소 가능성도 있어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미국의 제안은 총격을 멈추자는 것이다. 러시아가 답변을 빨리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미국그린란드마코 루비오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백악관 "트럼프, 이란에 경고 메시지…800명 처형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