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자포리자 원전 복구 논의는 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 기자회견서 "모든 원자력발전소는 우크라이나인의 것이다. 미국 측과 원전 소유권을 논의한 적이 없다다" 밝히고 있다. 2025.03.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광물협정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우크라 戰 올해 끝날까…"美, 내주 서명 후 12월 초 마무리 기대"푸틴 “희토류 채굴 로드맵 마련하라”…·北·中 접경 교통망도 강화 지시"다음은 우크라"…'가자 휴전' 활짝 웃은 트럼프, 푸틴 노려본다미-우크라, 우크라 재건 투자기금에 7500만달러씩 출자…'광물협정' 일환美, 우크라 희토류 매장지 직접 시찰…재건투자펀드 첫 사업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