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실 "평화 협정 성사되면 반드시 지켜져야"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정상회의 중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3,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관련 기사'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영상] 독일 '핵무기 개발' 검토…미·러 핵감축조약 만료와 함께 커지는 핵 위기러 위협 시달리는 스웨덴, 프랑스·영국과 '핵무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