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실 "평화 협정 성사되면 반드시 지켜져야"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정상회의 중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3,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