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영·프·독 및 북유럽 국가 등 군사강국 주도로 수립 중6월 헤이그 나토 정상회의 전 미국에 계획 제시 목표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런던 외곽 왓퍼드의 그로브 호텔에서 나토 창설 70주년 정상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1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제1차 세계대전 휴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토트럼프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미국대선우크라전쟁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