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제1차 세계대전 휴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토트럼프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미국대선우크라전쟁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