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서 쓴 메모엔 "최악의 학교 학살로 유명해지고 싶었다"니콜라스 프로스퍼. ⓒ AFP=뉴스1왼쪽부터 살해된 카일, 줄리아나, 지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살해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테러총기 난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