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올해 우크라 지원 규모 지난해보다 2배 확대 추진러시아와 인접한 발트해 국가들이 지원 규모 순위 높아1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의장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이탈리아우크라이나러시아스페인EU국방비GDP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안보보장 확답받자" 유럽 정상들 다보스포럼 총출동EU상임의장 "그린란드는 주민의 것…美 국제법 위반 용납 못해"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젤렌스키, 크리스마스에 위트코프와 통화…"실질적·세부적 논의"EU, 우크라 156조 무이자대출 합의…"러 배상금으로 상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