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 독립 주장한 친미 야당은 2위…집권당은 3위데모크라티트 대표 "내일 당장 독립 원하지 않아"11일 그린란드 총선에서 1위를 차지한 데모크라티트 당의 옌스-프레데릭 닐센 대표가 승리 확정 이후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5.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1일 그린란드 수도 누크의 한 투표소에서 마가(MAGA) 모자를 쓴 유권자가 줄을 서 있다. 2025.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그린란드총선덴마크트럼프미국유럽미국대선관련 기사트럼프 야욕·그린란드 독립 열망에 덴마크 고민 깊어진다덴마크, 그린란드 신임 총리 만난다…트럼프 위협 계기 관계개선'세컨드 레이디' 개썰매 보러 온다…그린란드 "힘 과시냐" 분노트럼프, 그린란드 병합에 자신감…"일어날 일이라고 생각"그린란드 총리, '편입 위협' 트럼프 "예측 불가해 세계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