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발트3국, 폴란드는 찬성하지만 독일·프랑스 반대"동결자산 압류는 국제법 위반" vs "국제법으로 정당화 가능"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정상회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정상회의 중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3,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젤렌스키미국트럼프유럽연합자산동결동결자산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