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말이 안통해 스마트폰 번역기로 소통…'노스 코리아' 언급도국정원·영국 국방부 "소통 문제로 어려움"…최근 北 전선 복귀한 듯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인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가 지난 7일(현지시간) 공개한 러시아 병사들에게 조롱당하는 파병 북한군 병사 모습. (사진은 슈퍼노바 플러스 텔레그램 채널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군파병러시아어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