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차량 이용하다가 보병 투입해 동시다발 공격"지난 8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말라야 로크냐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투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군이 제공한 영상 캡처.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러시아파병북한군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